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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업은 세 덩어리로 나눕니다. 지난 시간 오답 확인, 새 단원 개념, 그리고 그 자리에서 푸는 연습. 집에 보내는 숙제는 그날 수업에서 틀린 유형만 골라 냅니다. 양보다 무엇을 틀렸는지가 중요합니다. 매달 학부모께 출결·과제·시험을 한 장으로 정리해 보내드립니다.
현재
이력
수상
숙제가 많지 않은데 성적이 올랐습니다. 틀린 것만 다시 시키는 게 확실히 다르네요.
매달 오는 리포트로 아이가 뭘 못하는지 처음 알았어요.
질문을 편하게 할 수 있어서 좋다고 합니다.
진도를 나가는 것과 학생이 아는 것은 다릅니다.
한지우 선생님